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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가 들킨 장면 통쾌했습니다.

지성이 회의실 벽을 직접 망치로 부수며 부실공사 비리를 거침없이 폭로하는 장면.
드라마 보면서 가장 통쾌한 장면이었지 않나 싶어요.
벽속에서 철근 대신 쓰레기와 부실 자재가 쏟아져 나오는 걸 직관하며 그동안 가려져 있던 비리가 만천하에 드러나는데 어찌나 통쾌하던지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사람들의 표정과 지성의 거침없는 카리스마가 대비되어 사이다 같은 쾌감을 선사한 명~장면이었답니다.
이익에 눈이 멀어 사람들의 안전을 뒷전으로 미룬 불의를 고발하는 연출에 저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지금 아파트들이 드라마의 아파트들과 같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본 장면이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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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보는 내내 사이다 던진 듯 속이 시원해
    악행이 밝혀지는 순간이라 너무 통쾌했어
  • 기특한바다표범G125997
    부실공사 정말 없으면 좋겠어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통쾌한 장면이엇죠
    재탕할까봐요
  • 프로필 이미지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부실공사가 만천하에 드러나는 장면이었네요
    저장면보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해강이 벽을 망치로 내리치고 부실공사의 비리를 파헤쳤지요.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아파트 벽을 그따위로 해 놓은것이 정말 기가 막혔고 분노 치밀었습니다. 
  • 무한한오리L207220
    현실을 보는 듯해서,, 벽 쓰레기 ,,ㅋ
    아파트 이제 제발 제대로 짓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