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해강은 용만 형님의 시한부 소식을 듣게되고 주저없이 차를 유턴시켜 돈가방을 내리려고했지만 경북이가 그려준 가족그림이 눈에 들어와 해강은 고민고민끝에 100억원을 약속장소로 배달시키고 맙니다.
용만 형님의 목숨을 담보고 100억도 결국 시한부라며 병보석 먼저 처리하라고 이충원에게 한방을 날립니다.
이충원은 100억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며 해강의 능력에 감탄해버립니다.
해강은 불이 꺼진집에 들어서 동생들의 이름을 부르는데 동생들이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에 해강은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해강이 지키고 싶었던 가족의 존재를 각인시켜주는 장면 같아서 같이 눈시울이 붉어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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