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이충원은 박해강네 가족들이 사실은 가짜가족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버립니다. 이 와중에도 이충원은 강하리에게 접근해 장부와 5억원의 거래를 제안하다는 강하리는 절대 못준다고 합니다. 이충원은 박해강이 장충금을 해먹으려고 아파트 회장이 된거라면서 강하리에게 거짓말을 하고 강하리는 이를 믿고 박해강에게 뒷통수치는게 더 나쁘다며 실망해버립니다. 이충원의 말을 믿다니... ㅠㅠ 조금은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유치원 부실공사로 온 주민들이 난리가 난 상황에서 이충원은 박해강이 강하정과 한편이 되어 장충금을 해먹었다면서 관리소장에게 거짓폭로를 하고 박해강은 횡령혐의로 체포됩니다. 너무 반전아닌가요!?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