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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짝이 없는 이충원은 정말 악날하다는 단어로도 모자란 사람이구나

박해강은 횡령이라는 누명으로 체포되었지만 석방되고 아파트 벽을 해머로 부수면서 철근대신 쓰레기가 쏟아지는 부실공사 실태를 생중계를 해버립니다! 와.. 속이 시원합니다!

이충원은 여론을 잠재우려다가 실패해버리자 박용만을 찾아가서 박용만을 죽게 만들어버립니다. 뻔뻔한 이충원은 장례식장까지 찾아와서 자기가 죽인거라며 사실을 말해버리는데 인간으로서 어떻게 그런 뻔뻔한 행동을 할수있는지 섬뜩하게까지 느껴집니다. 

이충원은 박해강의 가짜가족이라는 걸 폭로하고 주민들에게 신뢰를 떨어뜨리게 하려했지만 박해강과 그 가족들은 게의치않고 진짜 가족처럼 행동합니다! 

강하리가 우리는 가짜였지만 버티만 진짜가 된다는 한마디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강하리의 굳은 의지가 느껴지는 대사였습니다! 

 

뻔뻔하게 짝이 없는 이충원은 정말 악날하다는 단어로도 모자란 사람이구나

댓글3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악행을 저지르고도 당당해서 황당했어
    보는 내내 분통이 터져서 혼났네
  • 이끌어내는고라니P1881196
    ㅣ충원 엄청난 인간이지요
    박병은 배우 연기 참 잘해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이충원은 인성이 잘못 형성된 사람이었지요. 비겁하고 악랄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