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에서는 부실공사 폭로가 주된내용입니다 박해강이 178억 횡령 누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이충원이 부실공사 논란을 덮으려고 재력을 과시하는데 그현장에 박해강이 해머를 들고갑니다 해머로 직접 벽을 부숩니다 그안에서 쓰레기가 쏟아져나옵니다 이때문에 이충원이 위기에 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