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멧돼지F116527
박해강에게 박용만은 단순한 형님이 아니었죠!
자신을 아들처럼 받아준 사람이었고 해강이 다른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어준 사람이었어요ㅎㅎ
그런 박용만을 자신이 직접 제거했다고 이충원이 도발하자 해강은 결국 주먹을 날립니다
강하리 역시 해강의 곁을 지켰고요
그동안 돈을 노리고 시작한 가짜 가족이 어느새
해강을 붙잡아주는 진짜 편이 되어 있다는게 11화에서 뚜렷하게 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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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강에게 박용만은 단순한 형님이 아니었죠!
자신을 아들처럼 받아준 사람이었고 해강이 다른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어준 사람이었어요ㅎㅎ
그런 박용만을 자신이 직접 제거했다고 이충원이 도발하자 해강은 결국 주먹을 날립니다
강하리 역시 해강의 곁을 지켰고요
그동안 돈을 노리고 시작한 가짜 가족이 어느새
해강을 붙잡아주는 진짜 편이 되어 있다는게 11화에서 뚜렷하게 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