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가족을 건들이다니 첨엔 잠시 속는듯 하였지만 이내 감을 잡고 도마뱀을 구출하러 달려가는 의리의 해강과 일행들이네요. 왕년의 솜씨가 아직 살아있네요. 조금 맞기는 했지만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