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W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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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짧은 영상 먼저 보게 되었는데
내용이 너무 자극적이라..
자극적인 정도가 아니라 역겨울 정도..
시나리오 쓰신 작가님이나 감독님이 잘못하셨다는건 절대 아니구요
역겨울 만큼 자극적인 스토리라 끝까지 볼 수 있늘지 무섭네요
너무 보고싶긴 하거든요. 배우분들 연기도 대단한 것 같고 결말도 궁금하고
사진에 아이 환불하는 저 배우님 연기도 소름끼치게 잘하시고
특히 믿고보는 염정아 배우님도 보고싶고
사실 적나라하게 보니까 자극적인거지
지금도 우리 현실 어딘가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소름 끼치면서도 맘이 아프네요
엄마 찾는 아이 목소리가 귀에 맴돌아요 ㅠㅠ
오늘 밤 아이들 재우고 정주행하려고 하는데
마음 다스리게 찬물 한잔 마시고 봐야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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