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태주가 원하니까 해주기 싫다는 세윤.

태주가 원하니까 해주기 싫다는 세윤.

 

별거 아닌 일에도 계속 부딪히는 두 사람.

아무리 붙여도 계속 그대로 남아 있을 것 같으니

이혼하자는 태주.

태주가 원하니까 해주기 싫다는 세윤.

"할 수 있으면 해보세요. 둘 중 하나가 죽으면 가능할지도 모르죠."

댓글1
  • 공손한목련L118378
    아내가 남편이 원하는건 안해준다고 했을때 뭐지 싶더라구요 남편을 엄청 미워하는것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