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우랑랑I23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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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머니와 형이 함께 시장에서 추어탕 집을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맘이 힘든 날 태주는 추어탕 집을 찾네요
어머니는 바리바리 밑반찬들을 싸주고 세윤이 좋아하는 것들로 챙겼으니 꼭 먹이라고 하고..
세윤이에게 항상 잘해주라고 당부를 합니다..
이런거보면 지금은 냉갈스러운(?)세윤이지만 한때는 정말 사랑했고 시가에도 잘한것같네요
아무튼 태주의 모습이 이상하다 느낀 것 같은 형이네요
엄마는 먼저 간 것 같고 형제 둘이 술을 또 마시는데 이혼할거라는 태주의 말에 니들 결혼 전에는 서로 얼마나 좋았냐고.. 네가 참으라고 그래도 많이 달래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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