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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하게 취한 강태주는 대리기사를 부르는데 그게 수렁의 시작이었네요

생각보다 너무나 빨리 도착한 대리기사..

꽐라가 되서(?) 핀트가 나간 와중에도 태주도 그건 신기하게 여기자 대리기사는 마침 여기 근처를 지나가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말에 바로 당연 의심을 풀고..

아마 뒤에서 미행을 하고 있었겠죠..

암튼 대리기사에게 취기에 별 말도 다 하던 태주.. 본격적으로 수렁에 빠져들었습니다..

'결혼의 완성'에서 노만희 역을 맡은 김대명 / 사진=KBS

댓글1
  • 건강걸음
    태주 홀린듯이 기사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얘기하고 그게 사건의  발단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