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는 국과수에가 감정물 회수를 신청하고 감정물은 범인에게서 수거한 감시 소형 카메라였죠 만희의 꺼진 cctv에 화면에 전원이 켜지고 그 cctv 화면에 나타나는건 태주의 얼굴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