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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순간 귀신?인줄 알았던 박병은캐는 형사였네요

이 사람도 6년 전 아내가 납치범에게 납치를 당하고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온..

전화로 간절하게 제발 살려달라 부탁했지만 납치범은 그를 비웃으며 아내를 죽였구요

그 후로 계속 범인을 쫓았지만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강태주와 고세윤 사건을 알게 되고..

범인의 목소리를 듣는데 그게 6년전 자신도 듣고 내내 찾아다닌?범인인걸 알고 범인을 찾기 위해 역으로 강태주에게 접근을 한 거였네요

 

진심 순간 귀신?인줄 알았던 박병은캐는 형사였네요

댓글2
  • 편안한달콤K1492250
    결혼의 완성 박병은 캐 설정 진짜 쓸데없이 소름이네요.  
    강태주 고세윤 사건이랑 이어지니까 납치범 추격 서사가 더 궁금해져요.
  • 건강걸음
    이사람도 범인에게 아내를 잃은
    남자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