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살인 청탁범으로 몰린 태주

살인 청탁범으로 몰린 태주

경찰은 태주를 향해 공범의 행방을 추궁합니다. 태주는 "그 새끼 진짜 미친 새끼라고요. 제 아내가 위험하다고요."라며 절박하게 외치지만 누구 하나 그의 말을 믿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처음 본 납치범에게 살인을 청탁한 인물로 몰리며 점점 더 궁지에 빠지게 됩니다.

댓글1
  • 열정적인라임B127852
    태주말을 아무도 안믿어주네요. 이혼을 준비하려해서 오해를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