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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리는 증언, 더욱 깊어지는 의심

엇갈리는 증언, 더욱 깊어지는 의심

태주의 어머니는 분명 오해가 있는 것이라며 아들을 믿어달라고 호소합니다. 하지만 고 원장은 착오가 아니라며 태주야말로 세윤을 죽이려 한 파렴치한이라고 단정합니다. 서로 다른 주장 속에서 진실은 더욱 미궁으로 빠져들고,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혼란만 커져갑니다.

댓글2
  • 열정적인라임B127852
    갑자기 고원장은 왜 저러는지... 미궁에 빠지게 된 형국이네요
  • 힘찬레몬F117151
    다들 말이 왜 이렇게 달라? 범인 새끼가 뒤에서 판 다 짜놓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