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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선생님의 소름 끼치는 이중생활

평범한 선생님의 소름 끼치는 이중생활

놀랍게도 만희의 직업은 컴퓨터 교실 선생님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코드를 가르치는 평범한 선생님이지만, 뒤에서는 CCTV를 통해 세윤을 감시합니다. 화면을 바라보며 "기도 안 하네."라고 중얼거리는 모습은 그의 비틀린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며 긴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댓글2
  • 열정적인라임B127852
    컴퓨터 교실 선생님이었네요. 반전이었어요 
  • 힘찬레몬F117151
    선생님 역할 할 땐 세상 착해 보이더니 뒤에선 저러고 다녔다고? 소름 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