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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버림받은 이선자의 사연

남편에게 버림받은 이선자의 사연

옆방에 갇혀 있던 이선자는 납치범이 남편에게 연락했지만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하라."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놓습니다. 세윤의 전화기 너머로 울부짖던 남편의 목소리를 들으며 그런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부럽다고 말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살아 나가게 된다면 송무동에 사는 이선자가 여기서 죽었다고 꼭 신고해 달라는 부탁까지 남깁니다.

댓글2
  • 열정적인라임B127852
    옆방에 갇힌 사람은 더 한 상황이네요. 남편이  진짜 죽도록 원망스럽겠어요. 에휴 
  • 힘찬레몬F117151
    남편이라는 놈이 인간 말종이네... 선자 씨 그동안 어떻게 버틴 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