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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이웃이었던 만희의 정체

평범한 이웃이었던 만희의 정체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만희가 이웃들에게는 너무나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손녀는 우리함께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고 하며, 주변 사람들은 그의 진짜 모습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평범한 일상 뒤에 숨겨진 잔혹한 본성이 더욱 소름을 돋게 만들었습니다.

댓글2
  • 열정적인라임B127852
    평범한 이웃이었네요. 잔혹한 모습이 숨겨져 있었다니 소름이에요 
  • 힘찬레몬F117151
    와... 매일 인사하던 이웃이 납치범이었다니 소름 끼쳐서 우리 동네 사람들도 다시 보게 됨;;
    진짜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만희의 그 착한 척하는 가면 언제 벗겨지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