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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이가 살아 있었던 그때의 약속

하윤이가 살아 있었던 그때의 약속

"무슨 일이 있으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이야기해."

세윤은 과거 태주에게 늘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때는 아직 하윤이가 살아 있었고, 두 사람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비극을 생각하면 더욱 가슴이 먹먹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댓글2
  • 열정적인라임B127852
    과거 회상씬에서 사이 좋았네요. 현재가 너무 안타까운 둘이네요 
  • 힘찬레몬F117151
    하윤이 이름 오랜만에 나오니까 왠지 가슴 찡하네... 그때 했던 약속 꼭 지켜야 할 텐데.
    과거 회상 씬 보는데 둘 다 너무 풋풋하고 예뻐서 더 아련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