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모든 문을 열었다고 생각한 순간. "사모님 어디 가세요?" 만희가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어 "남편 잘못 만나서 고생이 참 많네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소름 그 자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