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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시작된 공포

또다시 시작된 공포

결국 세윤은 다시 손이 묶인 채 갇히게 됩니다. 어딘가에서 무언가를 질질 끌고 오는 무거운 소리가 들리고, 보는 사람마저 숨이 막히는 긴장감이 이어집니다.

댓글4
  • 활기찬거미E128193
    세윤은 다시갖혔네요. 질질끌고 오는 소리 무섭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다시 손이 묶인채 갇히네요. 긴장감이 말도 못해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다시 갇히게된 장면이 충격이에요. 세윤이가 탈출할지 궁금해요
  • 힘찬레몬F117151
    분위기 갑자기 스릴러물 됨... 조명 어두워지는데 무서워서 눈 반쯤 감고 봄.
    쉴 틈을 안 주네 이 드라마는ㅋㅋㅋ 연출 진짜 쫄깃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