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윤이 있는 방이 아닌 옆방에서 사람을 죽이는 듯한 끔찍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끝내 이선자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최악의 상황을 암시하는 연출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극대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