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감당하지 못한 비극이 관계를 무너뜨렸네요

감당하지 못한 비극이 관계를 무너뜨렸네요감당하지 못한 비극이 관계를 무너뜨렸네요

 

이혼을 결심할 만큼 서로에게 상처를 준 이유가 

이렇게 무거운 사연이었을줄은 몰랐거든요ㅠ 

단순히 성격 차이나 외도 같은 흔한 이유가 아니라

함께 감당하지 못한 비극이 관계를 무너뜨렸다는 설정이라 더 마음이 아팠어요

과거 서사가 밝혀지면서 지금까지 강태주가 왜 그렇게 병원 일에 집착했는지, 

고세윤이 왜 그렇게 냉정한 얼굴을 하고 있었는지도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댓글1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두 사람 사이에 딸이 있다가 갑자기 그렇게 돼서 더더욱 서로 입장이 이해가 가고 안타까웠어요 가족이 참 어려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