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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윤을 위로하는 차명희

고세윤을 위로하는 차명희

차명희는 고세윤을 찾아와 강태주가 요즘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고세윤 역시 힘들면 언제든 자신에게 상담하러 오라고 다정하게 말하지만, 고세윤의 마음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자신에게는 말하지 못한 고민을 차명희에게 털어놓았다는 사실이 서운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댓글7
  • 편안한키위P116550
    위로해 주는 척하면서 속셈이 있을까 봐
    둘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것 같아
  • 겸손한데이지T244382
    위로 속에 숨은 의도가 느껴지네요.
    세윤의 서운함이 더 크게 다가올 것 같아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저게 위로 하는 건지, 놀리는 건지 모르겠네요.
    말에 뼈가 있음이 느껴져요.
  • 힘찬레몬F117151
    저 위로하는 척하는 가식적인 표정 봐... 연기지만 진짜 킹받네 ㅋㅋㅋ
    속으로는 딴생각하고 있을 게 뻔해서 보는 내내 소름 돋았음.
  • 눈부신늑대R874314
    세윤의 마음이 정말 편치않았을거같아요. 명희는 왜 저런말을 한걸까요
  • 산뜻한앵무새N155401
    이 둘 사이의 묘한 긴장감도 좋았어요. 묘한 분위기가 극의 몰입감을 높여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고세윤을 위로하는 장면이 따뜻했습니다.
    잠시 숨 돌릴 수 있는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