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웅에게 칼을 맞고도 남편에게는 못 간다며 최치웅의 발을 칼로 찌른 후 쓰러지고 마네요.
다정한코코넛K117058처음에는 강태주랑 너무 사이가 안좋게보여서 이해안가는 부부였는데, 딸을 잃고 남편에게 오해가 생겨서 냉랭하게 살았었지만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