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11회에서 남궁민 배우가 보여준 눈물 연기 때문에 일주일 동안 마음이 참 무거웠거든요?ㅠㅠ
이번 12화에서는 그동안 얽히고설켰던 모든 오해와 비밀들이 하나씩 풀려서 정말 다행이였네요
그나저나 남궁민 배우님은 어쩜 이렇게 매회차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는지 몰라요ㅋㅋ
표정 하나, 숨소리 하나에도 서사가 꽉 들어차 있어서 보는 내내 절로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남궁민 배우가 극 중에서 마주한 마지막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였는데요!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도 단단하고 냉철한 목소리로 상대를 압도하는
장면에서는 진짜 감탄이 나왔고 갈등을 해결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가족과 결합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연기력이 정말 대단했어요^^
12회 초반부터 몰아치는 전개 덕분에 시청률이 괜히 18.4%까지 치솟은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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