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방송이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먹먹한 감정이
가라앉지 않아서 밤늦게까지 여운을 곱씹어 보았어요ㅠㅠ
주말 밤마다 우리를 울리고 웃겼던 드라마가 이렇게 완벽한 엔딩으로 종
영하게 되어 서섭하면서도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남궁민 배우의 명품 연기와 촘촘한 대본이 만들어낸 올해 최고의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마음의 위로와 통쾌한 사이다를 동시에 선사해 준 이번 12화는 몇 번을 재방송으로
다시 봐도 질리지 않을 명장면의 연속이었어요
아직 최종회를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본방 분량을 챙겨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댓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