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주는 아내를 본인의 인생에서 없애 달라는 말을 합니다. 본인과 같이 있으면 세윤이가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을 거라는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때 이혼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