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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이야기방]

얼음같은 악마판사가 따뜻해져요..

연쇄살인범을 

국가에서 용서 했는 데,,

더이상 할 게 뭐가 있나요..흑흑

자포자기한 가족들 보며

처참한 심정으로,, 맥주를 마셔요.

 

 

얼음같은 악마판사가 따뜻해져요..얼음같은 악마판사가 따뜻해져요..얼음같은 악마판사가 따뜻해져요..얼음같은 악마판사가 따뜻해져요..얼음같은 악마판사가 따뜻해져요..

 

 

 

댓글16
  • ㅜㅜ악마가더이상아닌가봐요...사람으로살아야할거같은디?
  • 마음이 따뜻해지니까 더 매력있네요 다온이가 못헤어나올만해요
  • 감정이 생긴 악마는 매력적이네요 저라도 반하겠어요
  • 악마가 따뜻해진다니 신기해요 작가님 글 잘쓰시네요
  • 악마가 인간다워지고있네요 매력이 더 상승중이에요
  • 인간의 감정이 생기니까 매력있네요 너무 차가웠었어요
  • 진짜 보고 맘이 너무 아팠어요...
    진짜 현실에서도 이러겠죠?ㅜㅜ
  • 그러게요 이젠 악마가 아니네요~!!
    착한 사람들 편에서서 싸워주는 천사네요
  • 눈물 흘리는 모습이 적응이 잘 안되긴 하지만 ㅎ 
    계단에서 부딛혔을때 다칠뻔했잖아요 내가. 하는거 보면 악마 맞고 ㅎ 
  •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악마네요
    한빛나 판사 마지막 어떨지 궁금해요
  • 더 속상해하는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이제는 인간이 된 것 같았어요
  • 얼음같은 악마판사가 따뜻해져서 도움을 주는
    판사이면 좋겠습니다~
  • 자식을 잃고  희망 잃은 엄마. 서서히  공감을 해가는 악마 판사 너무 감동적이네요
  • 공효시효 생각하면 열 받네요 
    가족들 얼아나 허무할까요
  • 점점 강빛나 판사가 따뜻해져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고 재밌어져요
  • 프로필 이미지
    자식을 잃고 무슨 희망이 있을까요.
     이제 공감을 해가는 악마 판사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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