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람부탄Z12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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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배우뿐 아니라 전체 출연진의 조합도 꽤 매력적이라, 정말 유쾌한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윤경호 배우의 사투리가 살짝 어색했던 것만 빼면, 전반적인 연기 톤은 다 괜찮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엔딩. 대대장에게 성게알 미역국을 내놓으며 화려하게 데뷔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대대장이 쓰러져버리다니. 대체 어떤 재료가 들어간 건지. 1회부터 엔딩 제대로 미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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