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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재의 속마음도 취사병으로 남고싶었구나 그랬구나

첫회 마지막에 대대장이 강성재가 끓인 미역국을 먹고 쓰러졌는데요

알고봤더니 들깨가루 알러지가 있었습니다. 

생명에 위협적이었ㅈ만 대대장은 천국의 맛이었다면서 맛을 표현하는데 강성재가 미역으로 된 옷을 입고 천사로 나타난 장면이 너무 웃겼습니다

코믹적인 요소들이 자주 나와서 웃으면서 시청하다보면 한회가 금방 지나가요

그리고 강성재는 취사병으로 계속 남고싶다면서 중대장의 마음을 돌리려고하는데 쉽지않네요

돈가스를 만들어 야식이라고 가져다주었는데 돈가스를 안좋아하는 중대장은 손도대지않았어요

맛이라도 봐주지 너무 안타까웠어요

 

강성재의 속마음도 취사병으로 남고싶었구나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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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뜨체뜨체
    성재 진짜어떻게하나여ㅜㅜ 요리잘하게되어서다행이죠
  • 재치있는계단R1740634
    취사병 전설답게 미역국 천국씬에서 진짜 웃었어요.  
    돈가스 안 드신 중대장 때문에 강성재 마음도 제 마음도 찡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