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체뜨체
인기 게시판 TOP 50
첫회 마지막에 대대장이 강성재가 끓인 미역국을 먹고 쓰러졌는데요
알고봤더니 들깨가루 알러지가 있었습니다.
생명에 위협적이었ㅈ만 대대장은 천국의 맛이었다면서 맛을 표현하는데 강성재가 미역으로 된 옷을 입고 천사로 나타난 장면이 너무 웃겼습니다
코믹적인 요소들이 자주 나와서 웃으면서 시청하다보면 한회가 금방 지나가요
그리고 강성재는 취사병으로 계속 남고싶다면서 중대장의 마음을 돌리려고하는데 쉽지않네요
돈가스를 만들어 야식이라고 가져다주었는데 돈가스를 안좋아하는 중대장은 손도대지않았어요
맛이라도 봐주지 너무 안타까웠어요
0
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