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부대를 찾아온 북한 주민이 강성재가 튀긴 돈 가스를 맛보고 귀순을 결정지었네요 이 공로를 인정받아 강성재는 보직 변경 없이 정식 취사병이 되는데 성공했습니다 드라마 내용이 스트레스 안받고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