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그러게요 시스템에 과부하창이 뜨면서 쓰러지던데 휴식취하면 괜찮겠죠??
부실 급식 이슈로 강림 소초에 방문한 국회의원과 연대장 대대장에게 선보여야 하는 명순조. 강성재는 과거 아버지의 레시피를 떠올려, 한 번 튀긴 명태순살에 토마토소스로 비린내를 잡기에 이릅니다. 가이드대로 했으니 맛이 있을 수밖에요?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서 일어납니다. 명순조에 집중하느라 스태미나를 모두 사용하고 만 것입니다. 결국 음식을 맛 보여주기 전에 그가 쓰러지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