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B127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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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말미에 정체불명의 사람이 바닷가에서 나타났는데 정체는 탈북자였어요
남한음식은 절대 입에 대지않겠다던 탈북자에게 배달음식을 잔뜩 가져다주니 정성도 성의도 없는 요리라고 거절했는데 여기서 강성재가 바삭한 돈가스 한상을 내었죠
돈가스 먹고 맛표현 하는 장면은 정말 유쾌했어요
군에서 최악으로 꼽히는 명태순살조림 미션 또한 아버지에게 배운 비법으로 비린내를 잡고 맛있는 요리로 선보였는데 명태순살조림에 토마토소스를 넣으면 정말 맛이 나아지는지 시청하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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