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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점점 예민해집니다.

분위기는 점점 예민해집니다.

 

김민호가 강림소초로 내려오면서 시작됩니다. 석호는 노다지가 굴러들어왔다며 흥분하지만, 김민호는 사고로 내려왔을 뿐이라며 다시 북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요구합니다. 괜히 일이 커지면 책임질 사람이 생기는 상황이라 재영과 석호는 계속 부딪히고, 분위기는 점점 예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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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편안한키위N1804050
    둘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요
    의견이 대립되는 상황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북으로 돌아가겠다는 김민호의 돌발 발언에 순식간에 팽팽해진 긴장감이 쫄깃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맞아요 둘이 티키타카 좋았어요
    캐릭터들 다 매력있어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재영 석호 갈등 꿀잼이네요 
    다음장면 궁금해요
  • 활기찬거미E128193
    둘이 서로 상반되서 웃겨요. 어쩜 한명한명 캐릭터가 입체적이에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둘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모습이 재미 있어요.
    랩 디스전 하는 줄 알았어요. ㅎ
  • 열정적인라임B127852
    분위기가 과열되네요. 둘의 의견이 상반되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