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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의 진심이 통할까요

4화에서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바로 윤동현 병사 였어요. 

점점더 질투가 난걸까요?? 

사람이라면 당연한거라 생각이 들지만, 처음에는 성재를 도와주고 챙겨 주고 했는데.. 

점점 주변사람들이 성재만 칭찬하니... 열등감이 생겼나봅니다. 

내가 윤동현 병사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니, 저도 열등감이 생겼을꺼 같아요. 

아무리 잘해도 더 잘하는 사람이 있으니... 열등감이 안생길수가 없지요. 

 

성재의 진심이 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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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백조
    진짜 실제상황이라고 생각하면 질투가 날 만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