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현을 포함한 선임들이 십시일반 돈까지 모아가며 성재 휴가 챙겨주는 장면은 은근히 뭉클했습니다. 군대 특유의 거친 분위기 안에서도 사람 냄새 나는 관계들을 꽤 잘 보여주는 회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