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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구하고 대신 다쳐 두 팔에 깁스(취사병)

박지훈 구하고 대신 다쳐 두 팔에 깁스(취사병)

강성재가 겨우 뒤를 돌아본 순간에 황석호가 달려와 강성재 대신 철판을 맞고 “괜찮냐”고 물었다. 놀란 강성재가 “괜찮으십니까?”라고 묻자 황석호는 “이 황석호 이 정도로는 끄떡없다. 괜찮다”고 말했지만 곧 “잠깐. 팔 부러진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댓글4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황석호 다친건 안타깝지만 웃기네요
    3인칭으로 말하는게 캐릭터가 살아요
  • 상냥한벚꽃O207583
    황석호 대위 멋졌어요 연기를 잘하네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몸을 던져서 구해주는 장면 정말 멋졌어요
    취사병의 희생정신이 돋보였네요
  • 멋진멧돼지G1888927
    황석호 대신 맞을때 감동적이었어요. 고마운 느낌도 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