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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

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

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

 

9화 보기 전에 8화 핵심만 짚고 가면 

태풍으로 강림교가 무너지고 보급이 완전히 끊긴 상황에서 

강성재가 마른오징어로 빠에야를 만들고

비빔밥으로 황석호와 박재영 사이의 묵은 앙금까지 풀어냈어요ㅎㅎ

 

8회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황석호가 

강성재를 향해 날아오는 철판을 몸으로 막은것!! 

양팔을 다치면서도 몸을 날렸는데 1화부터 줄곧 강성재 앞을 

막아서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였네요 ㅎㅎ

9화에서 이 황석호의 변화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가 중반부 최대 관심사입니다!

 

김관철(강하경) 상병도 8화에서 완전히 팀원이 됐어요~

7화에서 햄버거 하나로 마음이 열린 뒤 8화에서는 

같이 웃는 장면까지 나왔죠 ㅎㅎ 

강성재 매직이 간부 식당에서도 이어질지 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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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상냥한벚꽃Q1881783
    강성재 매직이 간부 식당에서도 
    이어질지 넘 궁금해지고 기다려져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태풍으로 고립된 강림소초에서 병사들에게 음식을 해줘야하는데, 재료는 부족하고 재료만 있으면 강성재가 맛있게 해준다는 믿음으로 식재료를 내놓거나 구하는게 서로 의지하게 만든거 같아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황석호가 몸을 날려 날아오는 철판을 막았지요. 그 장면은 감동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