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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

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

8화 복습) 태풍이 오히려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들었어요

 

9화 보기 전에 8화 핵심만 짚고 가면 

태풍으로 강림교가 무너지고 보급이 완전히 끊긴 상황에서 

강성재가 마른오징어로 빠에야를 만들고

비빔밥으로 황석호와 박재영 사이의 묵은 앙금까지 풀어냈어요ㅎㅎ

 

8회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황석호가 

강성재를 향해 날아오는 철판을 몸으로 막은것!! 

양팔을 다치면서도 몸을 날렸는데 1화부터 줄곧 강성재 앞을 

막아서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였네요 ㅎㅎ

9화에서 이 황석호의 변화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가 중반부 최대 관심사입니다!

 

김관철(강하경) 상병도 8화에서 완전히 팀원이 됐어요~

7화에서 햄버거 하나로 마음이 열린 뒤 8화에서는 

같이 웃는 장면까지 나왔죠 ㅎㅎ 

강성재 매직이 간부 식당에서도 이어질지 넘 궁금해지네요

 

 

 

댓글14
  • 열린자두L1435954
    보급이 끊겼는데
     어떤 음식으로 다시 태어날까요
  •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태풍이라는 큰 위기가 오히려 소초원들을 끈끈하게 묶어주었네요 위기를 기회로 바꾼 감동적인 회차였어요 ~
  • 오소리7형제
    위기 속에서 피어난 전우애네요
    성재의 요리가 마음을 여네요
  • Brilliant
    이제는 부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네요. 9화에서는 강성재가 바꿔놓은 사람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
  • 리치한나무늘보
    황석호가 철판을 몸으로 막아선 장면은 정말 놀랐습니다. 초반에 강성재를 가장 못마땅해하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였어요.
  • 1OOOO
    마른오징어로 빠에야를 만드는 발상은 볼 때마다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ㅋㅋ 비빔밥 하나로 황석호와 박재영 사이의 감정까지 풀어낸 것도 취사병 전설이 되다다운 전개였고요.
    
  • 찬란한거위L1829698
    8화는 진짜 부대원들 관계가 많이 달라진 회차였던 것 같아요.
    태풍 때문에 고립된 상황인데도 강성재가 음식으로 분위기를 살려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야야호
    보급이 끊겼는데
     어떤 음식으로 다시 태어날까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태풍이  강림소초를 하나로 만드는데 일조 합니다~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이제 완벽하게 팀으로서 뭉쳐 가고 있네요 
     보는 동안에도 흐뭇해집니다
  • 뜨거운체리A209746
    위기가 찾아오면 서로 뭉치게 되지요 
    레몬즙 가져가는 장면 웃겼어요~
  • 상냥한벚꽃Q1881783
    강성재 매직이 간부 식당에서도 
    이어질지 넘 궁금해지고 기다려져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태풍으로 고립된 강림소초에서 병사들에게 음식을 해줘야하는데, 재료는 부족하고 재료만 있으면 강성재가 맛있게 해준다는 믿음으로 식재료를 내놓거나 구하는게 서로 의지하게 만든거 같아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황석호가 몸을 날려 날아오는 철판을 막았지요. 그 장면은 감동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