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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식당 입성부터 쉽지 않아 보여요

간부식당 입성부터 쉽지 않아 보여요

 

드디어 간부식당으로 가는구나 싶었어요 취사병 생활도 쉽지 않았는데 이제는 또 새로운 환경에서 고생할 생각하니까 벌써 걱정 반 기대 반이네요

간부식당 분위기가 생각보다 더 빡빡해 보여서 성재가 어떻게 적응할지 궁금했어요 지금까지도 매번 예상 못 한 난관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방식으로 헤쳐 나갈지 기대되더라고요

짧은 예고인데도 성재가 여기저기 치이고 고생할 것 같은 느낌이 가득이라 괜히 웃겼어요 매번 수난을 겪는데도 묘하게 응원하게 되는 캐릭터라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진짜 벌써 9화라는 게 안 믿겨요 매주 기다리는 재미로 보고 있는데 막상 회차가 쌓인 걸 보니까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네요 다음 주도 재밌을 것 같아서 빨리 보고 싶어요

댓글1
  • 존경스러운햄스터Q119815
    전보다 더 빡빡할텐데 잘 헤쳐나가겠죠?ㅠㅠ 박지훈님 캡쳐본에서도 연기 잘함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