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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소초를 지켜야 하는 성재예요

이번엔 소초를 지켜야 하는 성재예요

 

이번 예고는 시작부터 스케일이 커 보여서 더 재밌었어요 단순히 요리를 잘 만드는 걸 넘어서 아예 강림소초의 운명이 걸린 것처럼 나와서 괜히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성재는 매번 예상치 못한 상황에 던져지는데 또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있어서 이번에도 믿고 보게 돼요 그런데 예고 분위기를 보니까 이번 임무는 지금까지보다 더 쉽지 않아 보여서 걱정도 됐어요

특히 강림소초를 지켜낼 수 있을지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괜히 수호신 역할 맡은 것 같아서 웃기기도 했어요 어느 순간부터는 취사병보다 해결사 이미지가 더 강해진 것 같네요

짧은 예고만 봤는데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이번에도 성재가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넘길지 기대하면서 기다려야겠어요

댓글1
  • 존경스러운햄스터Q119815
    퀘스트를 깨어가는 성재네요 ㅎㅎ 점점 스케일이 커지는데 이번에도 잘 헤쳐나갈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