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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보니 박지훈 감정 연기가 돋보이네요

9화 보니 박지훈 감정 연기가 돋보이네요

 

9화를 보고 나니 왜 반응이 좋은지 알겠네요

이 드라마가 코미디 요소가 

강해서 웃음에 먼저 눈이 가는데

그 안에서 강성재의 불안과 부담감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듯...

간부식당으로 차출된 뒤 느끼는 압박감이나 

더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꽤 현실적이네요

요리에 성공했을 때 기쁨과 성장하는 과정이 

과장되지 않게 전달되는 점도 연출 잘한거 같아요

능력치를 얻는 판타지 설정이 있지만 감정만큼은 찐..!!

회차가 쌓일수록 강성재라는 인물에 공감하게 돼요

남은 이야기에서는 어떤 성장 모습을 보여줄지..

다음주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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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존경스러운햄스터Q119815
    박지훈님 섬세하게 연기를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눈빛으로 감정을 표현하는데 대단하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