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지난번에 배달 음식으로 귀순자 설득하려다 실패하더니
이번에는 아예 정성이 가득 담긴 요리를 직접 준비해 왔더라고요
박지훈이 부엌에서 정성스럽게 돈가스를 튀겨서 대접하는데
남조선이나 북한이나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 아니냐며 넉살 좋게 권하는 모습이 참 훈훈했어요
귀순자는 처음에는 이게 무슨 튀김이냐면서 이름이 참 요란하다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어요
아무것도 안 먹은 거로 비밀을 지켜달라고 약속까지 받아내더니
드디어 한 입 베어 무는데 바삭하는 소리가 진짜
돈가스 맛을 보더니 눈이 동그래지면서
이것이 진정 자본주의의 맛이냐고 감탄하는 표정이 정말 압권이라 웃음이 빵 터졌어요
댓글3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휴가 나와서 음식 만드는 장면 인상적이었어 아버지 생각하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좋아80026.10.13
- 02
밥도둑 장면 너무웃겨요[6]
댓글성재는 못 살리는 게 없죠. 이런 게 은근 살리기 힘든 게 말이죠.430026.05.26 - 03댓글이정도면 그냥 주연급? 조연으로 봐도 됨 ㅋㅋㅋ992126.05.26
- 01댓글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정주행했군요. 이 드라마는 음식으로 감동을 정말 많이 준 드라마였어요.150026.09.29
- 02댓글휴가 나와서 음식 만드는 장면 인상적이었어 아버지 생각하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서 좋아80026.10.13
- 03댓글상상 장면들 신박했지요. 음식들로 여러가지 의미를 담아 전달하는 방식 새롭기도 했구요140026.09.29
- 04
맛집 사장님이 준 음식[6]
240026.05.26 - 05
20시간 끓인 곰탕[4]
220026.05.26 - 06
민아와 성재[3]
280026.05.26 - 07240026.05.26
- 08
아빠의 비밀노트를 보며[4]
230026.05.26 - 09
윤동현 병장[7]
930026.05.22
- 04
중대장 행보관 소초장 셋이서 술한잔 하며 앙금을 푸네여[4]
320026.09.01 - 05200026.06.09
- 06280026.06.09
- 07190026.06.09
- 08550026.06.09
- 09
간부식당 군인클라쓰[4]
840026.06.09 - 10
명순조 먹는 군인들[3]
560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