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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제가 내무반에서 미운털이 박혀서 곤욕을 치르는 상황이 나왔어요
박지훈의 맞선임이 나타나서 자기가 잘 교육하겠다며 말려보려 했어요
하지만 시비 걸던 선임은 오히려 맞선임한테까지 후임 앞에서
맞아볼 거냐며 화를 내서 상황이 더 안 좋아지더라고요
바로 그 타이밍에 구세주처럼 병장님이 딱 등장해서 분위기를 한 번에 제압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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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제가 내무반에서 미운털이 박혀서 곤욕을 치르는 상황이 나왔어요
박지훈의 맞선임이 나타나서 자기가 잘 교육하겠다며 말려보려 했어요
하지만 시비 걸던 선임은 오히려 맞선임한테까지 후임 앞에서
맞아볼 거냐며 화를 내서 상황이 더 안 좋아지더라고요
바로 그 타이밍에 구세주처럼 병장님이 딱 등장해서 분위기를 한 번에 제압해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