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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현 캐릭터 은근히 이홍내가 다 살리고 있는 것 같아요

윤동현 캐릭터 은근히 이홍내가 다 살리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윤동현이 그냥 강성재를 견제하는 선임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요

회차가 진행될수록 생각보다 매력적인 인물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후임들한테 툴툴거리면서도 챙겨줄 건 다 챙겨주는 모습이 자연스러웠어요

자칫하면 밉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역할인데 이홍내 배우가 밸런스를 잘 맞춘 것 같아요

코믹한 장면에서는 능청스럽게 웃음을 주고요

진지한 장면에서는 또 선임다운 무게감이 느껴져서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보였어요

표정이나 말투도 과하지 않아서 실제 군대에 있을 법한 사람처럼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강성재와 티격태격하는 장면들은 극 분위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 것 같아요

요리를 망치는 설정 때문에 웃음을 주는 장면도 많았는데요

그 와중에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보이게 만든 건 배우의 연기력이 아닌가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윤동현이 있어서 드라마가 더 재밌어졌다고 생각해요

남은 회차에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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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용맹한파파야W116556
    홍내님 연기 보면 진짜 몰입감이 대단해
    캐릭터 소화력 하나는 정말 인정하게 되더라
  • 무한한오리L207220
    이 분 코믹연기 잘하시는거같아요
    시트콤에서 보고싶음
  • 잠재적인팬더F228119
    배우의 연기가 캐릭터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 것 같아요
    등장할 때마다 눈길이 가더라고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이홍내 배우가 캐릭터 매력을 정말 잘 살리는 것 같아요
    등장할 때마다 존재감이 확실하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윤동현도 매력있지요. 재미를 이끌어내는 큰 역할 느낌도 들어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연기 톤이나 표정이 캐릭터랑 잘 맞네요
    볼수록 존재감이 커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