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취사병이 주인공인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

취사병이 주인공인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

 

원작자인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를 보니까 작품이 왜 이렇게 독특한지 알겠더라고요

취사병이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상상에서 시작됐다고 하는데요

듣고 보니 정말 이 작품다운 발상인 것 같아요

보통 군대물 하면 전투나 작전이 중심이 되는데요

취사병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성장 서사를 만든 점이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실제로 작가가 직업군인으로 복무했던 경험도 작품에 많이 녹아 있는 것 같고요

요리와 군대라는 조합이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막상 보니까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특히 드라마에서는 원작의 B급 감성을 잘 살린 것 같아요

작가도 과장된 코미디 연출을 세련되고 타격감 있게 구현한 부분을 흥행 비결로 꼽았는데요

보다 보면 진짜 정신없는 장면들이 많은데 그게 또 묘하게 중독성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취사병과 지랄을 합친 취랄이라는 말까지 나왔다는 이야기에 웃겼네요

개인적으로는 박지훈 연기 변신도 드라마 성공에 큰 역할을 한 것 같아요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이라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회차가 쌓일수록 캐릭터에 잘 녹아든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제 종영도 얼마 안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원작자가 생각한 취사병 영웅 서사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어요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6.4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6
  • 용맹한파파야W116556
    주인공 서사가 확실하니까 몰입이 잘 돼
    취사병 캐릭터 정말 매력 있게 잘 뽑은 듯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취사병이라는 설정이 작품의 핵심이었네요
    음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요리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신선했어요
    주인공 매력도 충분히 느껴졌네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강성재 캐릭터가 취사병 주인공으로 딱 맞는 느낌이에요
    보다 보니 왜 중심인물인지 알겠더라고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주연을 지훈님으로 내세워서 처음부터 흥미를 끌었어요. 인지도 이끌어냈구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보다 보니 강성재 매력이 확실히 느껴지네요
    중심 인물로 딱 어울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