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1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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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보면서 당연히 촬영 끝나고 나면 요리에 재미를 붙였을 줄 알았는데 인터뷰 보니까 의외네요
작품 준비하면서 요리 학원도 다니고 칼질 연습도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정작 본인은 요리와 더 멀어졌다고 말해서 웃겼어요
보통 이런 작품 하면 자연스럽게 취미가 되거나 집에서도 해 먹게 될 것 같은데 오히려 반대였던 모양이네요
그래도 칼질 실력은 많이 늘었다고 하니까 준비를 정말 열심히 하긴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드라마 보면서 강성재가 재료 손질하거나 음식 만드는 장면이 꽤 자연스러워서 원래 요리를 잘하는 사람인 줄 알았어요
인터뷰 보니까 원래는 요리와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는데 그 정도로 보이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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