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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성재는 밥을 지을려는데 아빠가 나타나고

성재는 칼질도 이때까지 한 감각으로 할려고 노력하고

성재는 쌀을 푸고 밥을 할려는데 아빠의 기억이 떠오르고

성재는 자신의 혀의 감각을 믿으며 양념합니다성재는 밥을 지을려는데 아빠가 나타나고

댓글4
  • 강인한사과S116541
    갑자기 등장한 아빠 때문에 너무 놀랐어
    다음 장면에서 무슨 대화를 나눌지 궁금해
  • 무한한오리L207220
    아빠 진짜 눈물버튼임
    성재 너무 잘했어 정말
  • 백조
    아빠가 성재를 도와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성재의 든든한 아빠네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성재와 아빠와의 시간 속에 이미 요리사의 재능이 녹아있었던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