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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끝에 강성재가 떠올린 건 아버지의 손맛이였네요

절망 끝에 강성재가 떠올린 건 아버지의 손맛이였네요절망 끝에 강성재가 떠올린 건 아버지의 손맛이였네요

 

상대는 이호영(오승백 분)이에요

화려한 프랑스 요리로 승부하는 상대 앞에서 강성재는 스킬도, 상태창도 없어요ㅠㅠ 

처음엔 완전히 무너질 것 같았는데 1화부터 모든 퀘스트를 함께해온 

시스템이 사라진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강성재 표정에서 다 보였네요

 

절망 끝에 강성재가 떠올린 건 아버지의 손맛이였어요! 

스킬이 없어도 지금까지 쌓아온 감각이 있다는 걸, 

강림소초에서 함께 밥을 먹었던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다시 주방에 서요 

메뉴를 정하는 과정이 이 드라마에서 가장 담백하고 가장 강렬한 장면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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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무한한오리L207220
    ㅠㅠ 성재 진짜 너무 잘했어,,
    혼자서 아주 너무 고생했다
  • 고고
    아버지가 엄청난 요리사셨나보군요
    아버지 손맛 그대로
  • 놀자놀자
    나무뻔한 클리셰인데 이게 먹히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아버지가 떠올랐네요 눈물났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어떻게보면 정말 평범하게 보이는 재료들인데, 강성재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해준 음식들을 떠올리면서 1:1 요리대결을 잘 해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