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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림소초 사람들이 함께하는 마지막장면 울컥했네요

강림소초 사람들이 함께하는 마지막장면 울컥했네요강림소초 사람들이 함께하는 마지막장면 울컥했네요강림소초 사람들이 함께하는 마지막장면 울컥했네요

 

 

윤동현(이홍내)이 전역해요. 리포터 정민아(전소영)와의 

재회도 이어지고 강성재와 강림소초 사람들이 함께하는 

마지막 장면이 웃음도 나면서도 울컥한 장면이였네요 ㅠㅠ


 

 

댓글13
  • 마지막 장면 좀 슬프더라구요 
    시즌2에서 다시 다 같이 만났으면 좋겠어요 
  • 저도 정들어서 혼자 울컥 ,ㅠㅠ
    윤동현이 돌아오너라
  • 시즌 2에서는 또 얼마나 끈끈하고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하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봐야겠습니다 ㅠㅠ 정말 여운이 길게 남는 완벽한 막방이었네요!
  • 감동적이네요
    군대지만 인간생활이죠
  • 기뻐하면서도 또 한 표로는 아쉬움과 그리움이라는 존재가 같이 섞여 있네요
     추억 속으로 살짝 빠져가 보기도 합니다
  • 진짜 강림소초 식구들이 다 같이 모여서 특유의 짱구력 넘치는 유쾌함으로 웃겼다가, 또 서로 부둥켜안으며 진한 전우애를 보여줄 때는 콧날이 찡해졌다가… 그야말로 웃음과 감동이 다 버무려진 비빔밥 같은 최고의 엔딩 장면이었던 것 같아요.
  • 게다가 리포터 정민아와의 재회라니! 두 사람 묘한 기류 흐를 때마다 시청자 모드로 광대 폭발하면서 응원했었는데 마지막에 그렇게 딱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대리 설렘에 아주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 ㅎㅎ
  • 마지막에 윤동현 전역하는 장면은 진짜 눈물 버튼이었어요 ㅠㅠ 12부작 동안 성재랑 뚝딱거리며 온갖 고생 다 하던 게 스쳐 지나가면서 가슴이 꽉 막히듯 울컥하더라고요.
  •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는 드라마였어요
  • 정말 울컥했어요 진짜 헤어지는 기분이네요
  • 마지막 장면 정말 훈훈했어요
  • 마지막장면 윤동현 전역하는 장면까지 세세하게 잘 보여준거 같아요. 지나간 장면들 나오면서 성재가 많은걸 겪은게 파노라마처럼 스치는 연출이 좋았어요. 
  • 정말 뭉클했어요
    재미도 감동도 다 잡은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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